'알고 떠나자/몽골 Mongolia' 카테고리의 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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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조를 꿈꾸는 미운오리 세상을 날다

알고 떠나자/몽골 Mongolia4

몽골 테를지 국립공원 거북바위 야리야발사원 열트산 트레킹 테를지 국립공원 Gorkhi-Terelj National Park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에서 동쪽으로 헨티산맥 산기슭에 위치한 몽골 최고의 휴양지다. 기암괴석과 숲, 초원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으며 에델바이스와 야생화가 여름에는 한창이다. 거북바위 크기를 가늠할 수 없을 정도의 큰 바위임에도 거북이 모양이 뚜렷하여 신기하다. 거북이를 신으로 섬기는 몽골 사람들에게 거북바위는 단순한 관광지 이상의 의미를 준다. 야리야발 사원 몽골에 있는 티베트 불교사원 중 하나로 부처님이 타고 다녔다는 코끼리를 형상화한 사원이다. 사원 가는 길의 108 계단은 코끼리의 코를 형상화했다. 산 중턱에 위치해 있어 약간의 등산을 해야 하지만 가는 길에 만나는 출렁다리와 마니차들이 사원에 이르는 길을 심심치 않게 해 준다. 칭기.. 2023. 9. 22.
몽골여행 엘승 타사르하이 사막 낙타타기 샌딩보드 게르 엘승 타사르해 Elsen Tasarhai 몽골의 대표적인 사막인 고비 사막과 모양이 비슷하게 생겼지만 모래 언덕은 훨씬 작다. 그래서 '미니 고비사막'이라고도 불린다.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에서 포장 도로로 가까우며 남부 고비 사막까지 여유가 없어 갈 수 없는 여행객들에게 모래사막을 경험할 수 있는 곳이다. 비록 규모는 작지만 모래가 무척이나 고와서 부드러웠다. 크지 않아 오히려 썰매를 탈 때 더 안전한 느낌이랄까? 엘승 타사르해에서 해 볼 수 있는 또 하나의 경험은 낙타 타기!! 낙타를 이끌어주는 몰이꾼이 있어 안전하게 사막을 한 바퀴 둘러볼 수 있다. 몽골의 밤은 낮보다 아름다우며 몽골의 밤은 더욱 깊다 전통게르에서의 밤은 몽골의 밤을 더욱 길게 만들었다. 몽골 화폐 날씨 여행적기 국기 몽골 Mongo.. 2023. 9. 21.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 관광지 간단사원 자이승 이태준 수흐바타르 광장 울란바토르 Улаанбаатар 울란바토르는 몽골의 수도로 몽골어로 '붉은 영웅'이란 뜻이다. 울란바토르라는 도시가 그리 크지 않아 걸어서도 충분히 돌아볼 수 있으며 해발 약 1,350m에 위치하고 있으며 동서남북으로 산이 둘러싸고 있는 도시이다. 게르촌의 석탁과 나무 난로로 인해 겨울에는 대기 오염이 심각하다. 간단 사원 몽골의 가장 큰 사원으로 공산주의 정권에서도 몽골에서 유일하게 종교 활동을 보장받았던 곳으로 몽골은 50% 이상이 불교를 믿는다. 몽골 시민들이 결혼식 후에 들르는 사원으로 유서가 깊다. 몽골 역사박물관 오랜 유목생활을 해서인지 명소가 별로 없는 몽골에서 역사와 문화를 알아볼 수 있는 곳이 몽골역사박물관이다. 몽골이 독립국가가 되자 바로 건립된 몽골의 대표 박물관으로 몽골 땅에 인류가.. 2023. 9. 21.
몽골 화폐 날씨 여행적기 국기 몽골 Mongolia 수도 울란바토르 언어 몽골어 화폐 투그릭(MNT) 1투그릭 → 0.38원 종교 불교 52%, 이슬람 3% 정치체제 1991년까지 공산주의 국가였으나 지금은 민주 공화국이다 여행적기 5월 ~ 10월로 6월부터 한국의 초봄과 날씨가 비슷하며 7월은 습도가 적은 여름이지만 고비 사막의 경우 일교차가 심하다. 국기 1992년 제정되었으며 빨간색, 파란색, 빨간색의 세로 줄무늬 바탕에 몽골 상징의 문양 소욤보가 그려져 있다. 소욤보의 불꽃모양은 성장과 성공, 태양과 달은 몽골민족의 백성과 삶을 나타내며 역삼각형 모양은 창과 화살로 '적에게 죽음을'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비행기로 3시간 30분이면 도착하는 가까운 나라 몽골의 대자연의 풍경과 맑은 공기를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 2023. 9.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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